[헤럴드경제]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뒤 셰프군단과 훈훈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태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here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문구와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태양은 사진 속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현장의 분주한 방송준비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그 분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태양 뒤에서 깨알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원일 셰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웃음이 터졌다.
홍석천도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한 사진을 올린 뒤 “오늘 드디어 지디 태양 과 함께 녹화를끝냈다 난징공연을 끝내고 와서 정말 피곤했을텐데 정말재밌게 함께해줘서 진심 고맙다 항상 많은사람들에게 큰기쁨을 주는 빅뱅 멤버들 모두 건강하구 좋은음악활동 보여주길 기도한다 최고의 멤버들과 한 냉부해 많은시청바랍니다 오늘 판타스틱 했어여 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현석 셰프도 “오랜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아름다운 두 남자와.. 외모만큼이나 예쁜인성을 가진 친구들과 즐거운 촬영을 마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고, 김풍 역시 “오늘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당~”라며 지디 태양과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한편, 태양.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31일과 내달 7일에 2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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