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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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더 지니어스4’ 홍진호가 독립을 선언했다. t최근 vN ‘더 지니어스4: 그랜드 파이널’ 7회전 녹화 현장에서 홍진호가 “독자노선을 걷고 싶다”며 장동민을 주축으로 오현민, 김경란과 함께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4인 연맹을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8일) 방송 분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 등 5인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이 메인 매치 ‘시드포커’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시드포커’는 가장 낮은 숫자 카드를 가진 플레이어에게 추가로 지원되는 시드 카드를 전략적으로 이용하여 베팅에 성공해야하는 게임이다.특히 홍진호는 이날 메인 매치를 앞두고 “장동민과 우호적인 관계인긴 한데 동민이 형이 주도하는 타입이다 보니 내가 묻히게 되더라”며 “다른 길이 있으면 뭔가 따로 해보려고 한다”고 독립을 선언해 눈길을 끌 예정. 이어 “그러다가 내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여 이번 게임에 참여하는 확고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이는 앞선 6회에서 강력한 유대감과 치밀한 전략으로 공동우승이라는 드라마를 쓴 4인 연합을 떠나겠다는 의미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과연 홍진호는 4인 연맹에서 탈퇴해 독자적인 플레이를 펼칠 지, 그 결과는 어떠할지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한편 ‘더 지니어스4: 그랜드 파이널’은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 8일(토) 밤 9시 4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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