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조윤경과 동생의 사진이 화제다.조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웃어라 쟤”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조윤경과 동생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조윤경과 조윤경의 남동생은 뽀얀 피부, 인형 같은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금의 모습과 똑같은 조윤경의 어린시절이 웃음을 자아낸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윤경 귀여워요”, “조윤경, 어렸을 때는 더 예뻤네”, “조윤경 지금도 예쁘지만 어렸을 땐 정말 인형 같아” “조윤경, 남동생인가?” “조윤경, 남자들한테 인기 많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경과 조민기가 출연 중인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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