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프랑스로 떠났던 천재 화가 이인후 군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오늘(12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2년 전 미술계에 등단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열 살 소년 이인후 군을 만나본다. 이인후 군은 미술학원을 한 번도 다닌 적 없이, 두 번의 개인 전시회까지 열었다. 이후 세간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프랑스로 떠났던이인후 군이지난 7월, 일년 만에 귀국했다. 이인후 군은 한국에 머무르는 한 달여의 시간을 ‘영재발굴단’이 함께한다.인후 군은 집에돌아온 후매일같이 가족, 풍경을그려낸다. 인후가 작품을 그려낼 때마다, 인후 군의 남다른 표현력에 ‘영재발굴단’ MC 컬투와 패널들은 “고흐그림보다 낫다”, “집에걸어놓고 싶다”, “형이라고 부르고 싶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그런데 촬영중 알게된 놀라운 사실은 이인후 군이 프랑스에 있는 동안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는 것.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12살 천재 화가 이인후 군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12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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