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진짜 사나이' 신소율의 범상치 않은 학창 시절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토크 클럽 배우들'에서는 그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그녀는 MC 토니안이 속했던 그룹 HOT의 공식 팬클럽이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HOT 콘서트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수학을 전교 1등 받으면 보내준다고 하셔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 수학은 전교 1등을 했었다"라며 "당시에는 HOT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30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3'에서 남다른 근성을 드러냈다. <사진> 신소율 SNS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