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8호선 우남역(도보5분)과 위례선(트램) 우남역 개통으로 더블역세권 확보! - 2~3인의 소규모 가족을 위해 원룸, 투룸, 쓰리룸 구축하여 아파트형 오피스텔 지원!

위례신도시에 공급되고 있는 아파트에 귀추가 주목되었다. 해당 지역의 생활 인프라가 다수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으며 역세권으로서의 입지를 굳힌 것이다. 하지만 떠오르는 지역인 만큼 분양가 또한 높게 솟아오르고 있어 선뜻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설계 트렌드로 떠오른 아파트형 오피스텔에 시선이 점차 옮겨지고 있다.

소위 ‘아파텔’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며 소형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는데, 특히 위례 우남역에 위치한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가 인기다. 입지적 우위와 해당 오피스텔만의 입주메리트가 함께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다. 관련 사항을 자세히 알아보자.

지하철 8호선 환승역 우남역은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에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남 역세권 상업지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주거 편의시설이 집중되며, 사업지 전면에 공공기관이 자리 잡을 것으로 알려져 행정 중심지로의 역할이 추가적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8호선 우남역과 위례 내부 트램이 겹쳐지는 곳으로 ‘환승 더블 역세권’이라는 평판 또한 자자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사항은 인근 주거, 상업, 업무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되며 인근에 약 2만여 배후 수요층을 입증시키기 때문에 가히 ‘위례신도시의 대표적 아파트형 오피스텔’ 이라는 명칭이 돌고 있다.

더불어 뿌띠끄F&B 거리를 조성하여 가로수길, 경리단길 같은 부띠크형 테마 거리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즉, 자체적으로 경쟁력 있고 특화된 상가를 구성하여 지역 내 ‘명소화’ 할 수 있는 테넌트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는 키즈카페, 놀이교실, 유아용품샵과 같은 키즈특화 개발공표와 함께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만의 메리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도시 전문 부동산 관계자는 “우남역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오피스텔인 만큼 강력한 상권에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높다. 특히 호수분할전략을 통해 주변시세대비 월 최대 250만 원 이상의 저렴한 임대료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상가활성화를 불러오며 윈윈(win-win)의 형태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각종 호재거리를 통해 추후 유망성에도 큰 몫을 더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8월 10일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둔 위례 신도시 아파트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며, 8월 17일까지 상가 우선 예약을 한 계약자에 한해 특별 혜택을 증정하고 있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해당 전화상담(02-6022-7050)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