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1일 엑스포공원에서 ‘실크로드 경주 2015’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21일 개막해 59일간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에서 질서유지, 통역 등 활동을 한다.

이들에게는 교통비와 중식, 조끼, 모자, 자원봉사 활동증명서 등이 제공된다.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행사 성공의 주춧돌이 된다”며 “이들과 함께 최고의 글로벌 문화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