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구출로 눈물 흘리는 개 화제
[헤럴드시티=펫뉴스팀]개는 감정이 큰 반려 동물이다.특히 기쁠 때와 슬플 때, 그 감정이 확연하게 드러난다.5일 유튜브에 올라온 한 개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렸다.'새끼가 구조되었을 때 눈물 흘린 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13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개의 한 방울의 눈물은 네티즌을 감동시키는 데 충분했다.어미개는 새끼들을 몸으로 감싸 안으며 한 방울의 진한 눈물을 흘렸다. 아마 새끼들이 구조되서 다행이라는 감정의 표현인 듯 하다.현재 이 영상은 2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사진=영상캡처)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