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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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근이 회사로 복직했다.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정근이 회사로 복직했는데 인성은 정근의 손에 끼어있는 반지를 보며 당장 빼라며 소리쳤다.정근(강경준)이 회사로 돌아왔지만 팀장으로 추천됐다는 말에 당황스러워했고, 인성(이수경)은 미국 본사로 가게 될 거라 전했다. 정근은 인성에게 왜 떠나야 하는 거냐 물었고 인성은 헤어졌는데 마주보고 있어야 하는 거냐며 힘겨워했다.인성은 정근이 끼고 있는 커플링을 당장 빼라 했지만 정근은 인성에 대한 마음을 놓을 수 없었기에 반지를 빼려는 인성의 손을 뿌리치며 자리를 벗어났다. 한편 은숙(박해미)은 판석(정보석)의 집에 다시 쳐들어왔다.판석은 선재를 쫓아낸 지 오래라며 소리쳤고, 은숙은 정이(조우리)에게 선재가 있는 게 확실하지 않냐 물었다. 정이는 당황스러워했고 판석은 은숙의 낭비벽을 꼬집으며 빗질을 해 내쫓았다. 판석은 선재가 어디를 갔길래 또 찾아온 거냐며 혀를 찼다.정이는 판석이 나간 사이 얼른 선재를 쫓아 옥탑방으로 올라갔고, 은숙이 찾아왔지만 판석의 도움으로 가셨다며 안심하라 일렀다. 선재는 요리 오디션 예선전에 참가해야만 엄마 은숙도 인정해 줄 거라며 정이의 손을 잡았고 정이는 선재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듯 웃었다.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한편 정기(길용우)는 인성과 정근이 헤어졌다는 말에 씁쓸해 했고, 애자(김혜옥)는 인성이 미국을 떠나기 전까지는 마음을 놓지 못한다며 소리쳤다. 정기는 인성과 정근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헤어졌을까 생각하며 안타까워했다.판석은 정기에게 반가워하며 정근의 출근 소식을 전했고, 아마 정근과 인성이 헤어진 모양이더라 말했다. 그러나 정기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했고 판석은 두 사람이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 지게 되어 있다며 좋아라 했다.한편 희성(정혜성)은 컵라면을 가지고 현우(강민성)의 방에 들어갔다. 현우는 배고픈 와중에 컵라면이 반가운 듯 했고 희성은 현우의 수술 실력을 칭찬하며 웃었다. 그때 마침 하영이가 들어왔고 희성은 미나(고연아)가 하영이를 보고 싶어 하더라며 집으로 초대했다. 다음 예고편에서는 인성이 현우의 첫사랑임을 알게 된 희성이 다시 정근을 사귀라 말했고, 정근은 이대로 인성과 헤어지지 못하겠다며 결심한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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