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사진: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에이핑크 보미가 인증샷을 공개했다.오늘(10일) MBC 추석특집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출연진 에이핑크 보미가 팬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오늘 오후 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응원하느라 더운데 지친 우리 팬들! 미안해 열심히 해서 메달하나 걸어올게 기다려! #Apink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미는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멤버 하영, 그리고 팬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보미와 하영은 ‘아육대’ 촬영 임에도 불구하고 뽀송뽀송한 피부와 입술을 쭉 내민 채 귀여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달 없어도 되니 다치지만 마라” “같이 사진 찍은 팬들 너무 부럽다” “보미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이핑크는 지난달 16일 2집 ‘Pink MEMORY’를 발매하여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 차트를 석권했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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