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은 청약제도 개편과 전세 매물 부족, 1%대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주택 수요자들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수도권 분양시장은 최근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보합세였던 전세가가 상승하고 있어 전세 거주자들이 아파트 분양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85㎡(이하 전용면적)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가 높은 이유는 1~2인 가구의 증가와 높은 환금성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 신규 분양이 드물었던 성북구 돈암동에 새로운 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에 일대에 84㎡, 59㎡, 49㎡ 총 525세대 중소형 단지로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최적의 프리미엄을 갖춘 돈암동 동양파라곤이 그 주인공이다.
돈암동 동양파라곤 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7~30층 7개동으로 84㎡(209세대), 59㎡(173세대), 49㎡(14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길음역 동양파라곤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200미터 이내에 있으며, 단지 앞에 다양한 버스노선이 통과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도 편리하다. 따라서 종로, 광화문 출퇴근 20분 안팎이면 충분하다.
또 내분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가 5분내에 진입 가능해 시내외곽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우이-신설간 무인 경전철 개발계획도 추진중이어서 앞으로 인근 교통여건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동양파라곤 아파트는 교육환경 및 주거환경의 프리미엄도 갖췄다.
인근에 있는 길음뉴타운은 명문학군 밀집지역으로 강북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영훈초ㆍ국제중교, 개운초ㆍ중교, 성신여중ㆍ고교, 창문여고, 숭덕ㆍ정덕초교 등이 있고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등 대학가도 인접해있다.
아파트 단지 배후에 개운산을 끼고 있어, 쾌적한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으며 인근에는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월곡역홈플러스, 미아 CGV, 길음시장, 주민센터 등이 단지에서 1km 내외에 있어 주거생활의 편의를 제공 한다.
한편 돈암동 동양파라곤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만 건립 가능한 지역주택조합으로 조합원이 곧 시행사가 된다.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의 경우 조합원이 되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시행사 이익, 기타비용, 토지 금융비 등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돈암동 동양파라곤 아파트는 주택홍보관을 돌곶이역 8번출구에 오픈중이다. (문의 1800-5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