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 감성지능[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EQ 감성지능이 화제다.EQ 감성지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첫 번째로 반려동물을 키우며 교감하는 것이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주변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누구든 붙잡고 속상한 마음을 쏟아내고 싶을 것 이다. 하지만 이게 지속되면 당신에게 거리를 두는 사람이 발생하게 된다. 때문에 당신에겐 사랑스런 반련동물이 필요하다. 물론 반려동물이 당신의 화풀이 대상이 되면 안된다. 혼자 외로움에 떨며 누적된 스트레스로 압박받고 있을 때 당신 곁의 반려동물은 ‘내가 네 맘 다 안다’는 듯한 그윽한 눈으로 위로해 줄 것이다. 반려동물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자존감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두 번째는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정해라. 요즘 떠오ㄴ르는 취미생활로 DIY라는 것이 있다. DIY는 가정 제품을 만들거나 직접 수리하는 것으로 자기 계발 차원에서도 효과적이며 완전 몰입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다. 당신이 주도적으로 선택한 일에 마음을 쏟다 보면 점점 스트레스가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재미에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커진다. DIY는 주로 손을 사용하는데 손은 말초 신경이 발달해 감각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손끝을 자극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세 번째로 햇볕을 쬐며 운동해라. 일주일 내내 답답한 사무실에서 상사 스트레스와 업무 스트레스에 치였다면 주말 동안이라도 충분히 햇볕을 쬐고 운동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미시간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화창한 날 야외에 30분 이상 머무르면 행복한 기분을 복돋을 수 있다. 이는 햇볕에 적당히 노출되면 체내에서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량이 늘기 때문. 이 행복 호르몬이 스트레스 수치를 떨어뜨리고 기억력과 창의성도 높여준다.네 번째는 좋은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고 갑자기 우울해진다면 우선 노트를 펴고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부정적인 생각을 흡수하며 그 힘을 키운다. 당신이 나쁜 생각을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는 더욱 세력을 확장한다. 때문에 분노와 두려움을 상기시키기보다는 화창한 미래를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 듯 상상해 본다면 당신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날 것이다.다섯 번 째는 단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단 음식은 확실히 스트레스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캔디나 초콜릿을 서랍에 넣어 두고 틈틈이 꺼내 먹으면 금세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 봤을 것. 달콤한 간식을 먹을 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됐다. 체력 소모가 심하거나 머리를 쓸 때면, 에너지원으로 당을 쓰는 데다 초콜릿의 단맛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감소하고 혈압을 낮춘다. 아몬드에 들어간 셀로늄은 기분을 들뜨게 해 우울증에 빠지지 않게 해 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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