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듀평생교육원, 토지보상경매 무료 강의 과정 참석자 모집

최근 토지보상경매가 부동산 투자의 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등 기존 경매 물건들의 낙찰가율이 높아 투자 수익률이 낮아진 반면, 그린벨트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토지보상경매 대상 물건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토지 경매 낙찰가율은 전달보다 6.7% 포인트 오른 73.9%를 기록하는 등 실제로 토지보상경매의 낙찰가율도 상승하는 추세다.

‘토지보상경매’의 저자인 강남에듀 평생교육원 정진용 교수는 “올해 전국 토지보상금이 11조원 규모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국가가 개발하려는 공익사업지역에 경매로 주택을 취득하여 보상을 받게되면 이주대책에 따른 주택입주권을 얻는 등 추가적인 보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투자 방법으로 토지보상경매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보상절차 및 감정평가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없이 투자를 진행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

토지보상금액은 경매감정과는 다르게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가격 자체가 보상금액으로 결정되며, 묻지마식 응찰은 낙찰가율보다 낮게 토지보상금이 책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강남에듀 평생교육원은 올바른 토지보상경매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오는 9월 2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 원담빌딩에서 정진용 교수가 진행하는 토지보상경매 무료 공개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남에듀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3천만 원 3억 만들기’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krea)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