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해피투게더’ 이현이의 남편이 훈훈한 외모와 스펙, 거기에 남다른 예능감까지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이현이와 강남이 ‘절친’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한 가운데 이현이 남편이 스튜디오를 방문한 것.이날 유재석은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을 증명해줄 증인이 있다”며 이현이의 남편을 소개했다. 이어 “S전자 출신의 훈남 남편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현이의 남편은 화려한 스펙은 물론 훈훈한 외모로도 시선을 끌었다.이현이의 남편은 “세간에 전현무 씨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느냐”는 말에 “제 친구들은 JYP(박진영) 닮았다고 한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으며, 절친으로 출연한 강남과 이현이에 대해 “별로 안 친해 보이는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또한 MC들이 아내 이현이가 평소 살림을 잘 안 하는지를 묻자 “이 방송을 부모님이 보실까봐”라고 말을 아꼈으며 “이현이에게 돌+아이 기질이 있는 것 같으냐”는 질문에도 “부모님이 보실까봐”라고 센스 있게 말하며 답변을 피하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해피투게더’ 이현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정말 괜찮은 사람 같더라”,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이 은근 웃기던데”, “해피투게더 이현이,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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