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 등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에 한창이다.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하하와 자이언티, 광희와 GD&태양팀이 각자 노래 연습 동안 프로로서의 음악적인 고집뿐만 아니라 철저한 목 관리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연습을 하던 이들은 녹음 중간 중간 ‘스트렙실 허니앤레몬 트로키’와 ‘스트렙실 오렌지트로키’를 복용하면서 열창을 이어 나가며 확실히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날카로운 GD&태양과 자이언티는 각각 광희와 하하도 충분히 배려하면서 녹음을 이어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방송을 접한 이들은 “하하와 자이언티, , 광희와 GD&태양팀 노래 너무 기대된다”,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노래를 잘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 나온 ‘스트렙실 허니앤레몬 트로키’와 ‘스트렙실 오렌지트로키’는 프루르비프로펜 함유 인후염 치료제로, 목 통증에 빠르게 작용하며, 2~4시간까지 오랫동안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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