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선예가 4인조 원더걸스를 응원했다. 선예는 7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이모야들 첫방 축하해요! 너무너무 멋져요.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텔레비젼을 보는 선예의 딸 뒷모습이 담겼고 그 어깨너머로 TV속 4인조 원더걸스가 ‘I Feel You’로 첫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있는 것. 이날 원더걸스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REBOOT’ 타이틀 곡 ‘I Feel You’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원더걸스는 댄스 퍼포먼스를 과감히 배제하고 걸밴드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0일 “그 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고 밝혔다.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선예는 그해 10월 딸을 출산하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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