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고 상업지 비율 낮은 세종 상가, 상가권리금보호법 시행 호재까지 몸값 수직 상승 -달아오른 분양열기에 땅값 오르고 분양가도 계속 오름세…가격 더 오르기 전에 ‘유망 상가 선점하라’ 투자자들 잰걸음

사상 최저인 1%대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에 한층 더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2013년(5.17%)보다 1%가량 올랐다. 연 2%에 못 미치는 이자 수익률의 3배에 이르는 정도다. 게다가 요즘은 다양한 틈새 수익형 상품들도 등장하고 있고 경쟁력 제고와 차별화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확보를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곳도 많아 수익률은 더 높아질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의 시각이다.

특히 세종시가 풍부한 배후수요로 기대가 높다. 주변 아파트 및 관련 기관, 기업 입주 본격화로 상권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탄탄한 수요에 비해 상업지 비율이 낮아 공급 과잉 부담이 한층 줄어 들어 상권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주목되는 이유다. 실제 최근 주목 받는 신도시 상업용지(주상복합용지 포함) 비율은 △세종 2.2% △위례 2.24% △동탄2 3.2% △광교 3.0% 등으로 대표 신도시인 분당(8.5%)과 일산(7.6%)보다도 낮다.

아울러 최근 상가권리금보호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하고 본격 시행됨에 따라, 권리금 걱정이 없다는 메리트까지 더해져 신도시 신규 분양상가의 인기는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상권 형성 초기에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어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분양상가라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해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는 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은 매입 가격이 오르면 수익률이 낮아지는 만큼 신도시 상가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분양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서둘러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때문에 분양가가 오르기 전에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든든한 배후수요의 신도시 상가를 매입하려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발전가능성이 크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상가가 저금리시대에 딱 맞는 신도시 알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종시의 알토란으로 불리우는 2-2생활권에서, 8월 중 상가 공급이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종시 2-2생활권 CR-6블록 일대에 주식회사 크리스마스가 분양하는 ‘크리스마스(CRE’S MAS)’ 상가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 전용 39㎡부터 873㎡까지 다양한 면적 설계, 총 148호실 구성된다. 주차대수는 법정 184대 대비 241대로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 1만여 배후수요의 완벽한 입지와 쾌적한 교통으로 유동인구 확보 세종시 2-2생활권은 세종의 강남으로 불리우며 1만여 이상의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주요 배후지역인 P1구역 캐슬&파밀리에, P2구역 더샵힐스테이트, P3구역 메이저시티, P4구역 금성백조 예미지 등이 입주하는 시점인 2017년에 맞춰 크리스마스(CRE’S MAS)역시 2017년 입점 예정이다.

쾌적한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오송~세종~대전을 잇는 광역교통망인 BRT 정류장이 도보권역에 있어 대전 및 오송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 BRT를 통해 세종시의 전 지역을 20분내로 이동할 수 있다.

◇ 원스톱 동선 배치와 층별 M/D구성 차별화로 연계 수익효과 기대 매장 간 연계 수익효과가 발생되는 원스톱 동선 배치로 상가들이 한눈에 들어와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는 물론 상권 형성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실제 층별로 차별화한 MD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지하1층은 대형유통시설로 대형마트, 주차장 등이 입점 할 계획이다. 1층은 여성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종 뷰티샵과 패션, 카페 등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2층은 금융기관, 커피전문점, 헤어숍, 약국 등 편의시설과 3층은 전문식당가와 프렌차이즈, 뷔페 등이 예정돼있다. 4층은 병원 및 클리닉, 5층은 전문학원, 6층은 헬스, 스크린 골프 등이 구성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크리스마스(CRE’S MAS) 상가는 업종 선택이 자유로운 근린상가로 조성되며, 세종시 2-2생활권인 노른자 입지와 1만여 브랜드 주거타운에 위치해,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했다”며 “현재 세종시 상가비율이 세종시 전체 면적의 2.2%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고 투자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CRE’S MAS)’상가는 세종시 2-2생활권 안전특화시험가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상가 이용 환경이 구축돼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484-12번지에 위치하며,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99-862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