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스마트폰 부품 생산 업체 엘컴텍이 흑자전환 소식에 힘입어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엘컴텍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29.76%) 오른 218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엘컴텍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억3536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0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매출액은 142억1235만원으로 49.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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