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유천이 27일 비공개 입소한다.JYJ 멤버 박유천은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이곳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앞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의 입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입소 현장에서 취재진과 팬들 앞에 별도 행사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입대를 앞둔 지난 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JYJ 멤버십위크 팬미팅’에 참석한 박유천은 “항상 JYJ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얼른 셋이 모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남긴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몸 건강히 잘 다녀와”,“박유천, 기다릴게요”,“박유천, 멋있다”,“박유천, 잘 할거라 믿어”,“”박유천,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박유천,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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