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빅스의 공식 홈페이지(http://realvixx.com/)에 오늘 오전 12시, 멤버 레오와 라비의 유닛 결성을 알리는 동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빅스는 공백기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리더 엔은 이번 '정글의 법칙'에 합류해 대세돌다운 행보를 이어왔으며 이 외에도 라디오 진행,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라디오와 방송을 넘나드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왔다. 메인보컬 켄은 '복면가왕'에 출연해 숨겨져왔던 진가를 알렸으며 뮤지컬 '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신데렐라'에도 캐스팅 되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막내 혁은 영화 '잡아야 산다'에 캐스팅 돼 바쁜 와중에도 촬영에 임하며 배우로서의 데뷔를 알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레오와 라비가 유닛으로 컴백한다는 것이 알려지자 팬들은 "빅스는 언제 쉬나", "바빠서 좋긴 한데 건강 먼저 챙겼으면.", "이렇게 궁금했었는데 미리 스포가 떠버려서 아쉽다.", "레오와 라비가 제일 섹시한데 어떤 모습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빅스 내 첫 유닛 결성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만큼 어떤 노래로 다가올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공식홈페이지 캡처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