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가을을 재촉하는 입추(8월 8일)과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 말복 사이인 현 시점에서 삼계탕 맛집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7월 중복을 맞아 ‘수요미식회’가 삼계탕 맛집을 선정했다. tvN ‘수요미식회’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삼계탕 맛집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위치한 강원정으로 “닭 본연의 맛에 충실! 전통적 삼계탕의 맛”이라고 소개됐으며 한 그릇의 가격은 1만2000원. 두 번째 맛집 평래옥은 서울 중구 저독 2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초계탕으로 유명하며 가격은 1만2000원이며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당시 이현우는 “닭샐러드 같은 싱그러운 느낌이다. 아삭한 채소와 닭다리살, 메밀국수가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입추 말복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수요미식회’ 선정 삼계탕 맛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에 위치한 호수삼계탕으로 2대에 걸쳐 개발한 들깨삼계탕이 주메뉴다. 들깨삼계탕에는 땅콩가루를 넣어 고소함을 더하며 삼계탕에서 느껴지는 한약재의 맛을 없앴으며 가격은 1만3000원이다. 한편, 입추 말복 수요미식회 삼계탕 맛집을 접한 누리꾼들은 "입추 말복 수요미식회 삼계탕 맛집 꼭 가봐야지", "입추 말복 수요미식회 삼계탕 맛집, 지금 가면 엄청날 듯", "입추 말복 수요미식회 삼계탕 맛집, 맛있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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