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생활 인프라 갖추고도 가격은 ‘평당 900만원대’로 저렴.. 수요자들 몰려 아우성

“아이들 학교와 직장 출퇴근 때문에 서울 아파트만 고집했습니다. 전셋값은 계속 오르고 2년마다 집을 옮기는 생활도 이제 지쳐 수도권 지역에 내 집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수도권 지역의 집값이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또 미래가치도 높아 향후 집값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신동탄 SK뷰파크 2차 계약자 A씨)

A씨처럼 서울에서 수도권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서울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다 교통 여건이나 교육환경이 서울과 견줄 만 한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 지역은 산업단지가 대단지로 들어선 곳이 많아 배후수요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전세나 월세 등 임대를 내놓기 좋기 때문이다.

특히 A씨가 계약한 신동탄 지역은 서울 도심지로의 출∙퇴근도 아주 용이해서 서울에서 이주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인접한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을 이용해 어디든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광역버스, M버스의 풍부한 노선으로 대중교통망 역시 풍부하다.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편리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이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층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신동탄 지역 아파트 중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최단기간 59㎡ 완판 신화를 써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신동탄 SK뷰파크 2차가 단연 돋보인다. 신동탄 지역에서 마지막 남은 900만원대 아파트 라는 프리미엄을 내세워 84㎡ 회사보유분도 특별 분양을 시작한다고 한다.

신동탄 내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신동탄 SK 뷰파크 2차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동탄메타폴리스 등 동탄신도시의 주요 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 근처에 위치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기흥캠퍼스,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이 위치 해 있어 직주근접형 수요와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의 배후수요가 실거주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이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총 1,196가구,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468가구 ▲84㎡ 728가구로 요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는 남향 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했다. 59㎡ 확장 시에는 드레스룸과 ‘ㄱ’자형 주방을 제공하여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데 한 몫 한다. 또 84㎡ 주택형 주방은 측면에 수납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높은 교육열로 유명한 ‘수원의 대치동’ 영통지구는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단지 앞으로 초등학교 신설부지(예정)도 마련돼 아이들을 좀 더 안전하게 통학시킬 수 있다. 또 기산중학교 역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경기 일반고 학업성취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병점고와 화성고, 안화고로도 배정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로 인접해 있는 동탄신도시와 비교를 해 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222-123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