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사진 :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깜짝 셀카를 공개했다.앞서 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날씨가 너무 덥다 흐아아앙 더위 조심하세요 여러부운 리멤버 들으면서! 내가 지금 고러고 있거든 사당행 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미는 깜찍한 윙크를 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층 물 오른 미모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강탈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위 조심하세요, 보미 팬 사랑이 남달라”,“더위 조심하세요, 보미 갈수록 예뻐지네”,“더위 조심하세요 보미, 귀여워”,“더위 조심하세요 보미, 시원하게 보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어제와 비슷한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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