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연애혁명' 97화가 연재되고 있는 가운데 232작가의 외모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232작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러브에딕션 회식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관계자들과 회식을 즐기고 있는 232작가는 뽀얀 피부에 금발까지 겸비해 마치 아이돌 멤버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992년 생으로 알려진 232작가는 173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로 웹툰 4대 미녀작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서 232작가는 에프엑스의 전 멤버인 설리를 닮은 외모로 관심을 집중 시켰다.한편, 앞서 연애혁명 96화 ‘I Want You To Want Me’ 편에서는 주영이 스킨십 진도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주영은 자림에게 다가가 입술에 키스를 했고 키스를 마치고 자림은 "입에다 하라고 한 적은 없다"며 주영을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연애혁명’은 네이버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툰으로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과 그녀를 짝사랑해 온 남학생의 이야기를 다루는 코믹 연애물이다. 연애혁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혁명, 매주 기다리는 맛에 산다", "연애혁명, 갈수록 재밌어진다", "연애혁명, 232작가 외모 유명하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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