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2030대 미혼남녀가 꼽은 이상적인 배우자상이 화제다. 지난해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030대 미혼남녀가 꼽은 이상적인 배우자상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듀오 측에 따르면 여성들이 꼽은 이상적인 신랑감은 3~4세 연상, 공무원·공사 근무, 연소득 4927만원, 자산 2억 6588만원, 4년제 대졸, 신장 175.4cm의 남성이었다. 반면 남성들의 이상적인 신붓감은 3~4세 연하, 공무원·공사, 연소득 3843만원, 자산 1억 7192만원, 학력무관, 신장 164.6cm의 여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2030대 미혼남녀의 평근 데이트비용은 5만6천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데이트비용은 전국 20~30 미혼남녀 561명(남257명, 여3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평균 데이트비용은 부담은 ‘번갈아 가면서 내는 편(47.2%)’이 과반수를 가량을 차지했고, ‘남성이 주로 내는 편(34.6%)’, ‘데이트 통장을 이용하는 편(13.7%)’ 등의 순으로 답했다.한편, 2030 미혼남녀 이상적 배우자상 평균 데이트비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030 미혼남녀 이상적 배우자상 평균 데이트비용, 돈없으면 결혼도 못하겠네”. “2030 미혼남녀 이상적 배우자상 평균 데이트비용, 결과가 반전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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