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성웅이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박성웅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성웅은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그동안의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눴고, 김생민이 “엉덩이에 자신이 있어 한다고 들었다”고 말해 박성웅을 당황케했다.
이에 박성웅은 영화 ‘살인의뢰’ 속 누드 액션신을 펼쳤던 장면을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으며 “엉덩이가 작고 업 돼 있어서 자신있다”고 말했다. 또 “조그맣고 업 되어있다”며 “VOD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웅은 “그 장면 3분을 위해 그렇게 좋아하던 술을 끊고,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촬영 전날에는 물도 안 마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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