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칠성 28수 조응혈이 옥천 양우 내안애 아파트에 위치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알려졌던 경복궁 근정전의 풍수지리 ‘북두칠성 28수 조응혈’의 형질이 옥천군에서 발견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북두칠성 28수 조응혈’ 풍수지리적 형질의 한 종류로써 땅 기운이 좋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장소로 기가 뭉쳤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질을 말하는 것으로써, 풍수지리 전문 기문에 의해 옥천양우 내안愛아파트 부지 내에서 발견되었다.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은 건설 중인 동(건물)에 따라 특화된 풍수지리의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101동 부터 104동까지 4개의 동을 건설하는 옥천 양우 내안愛아파트는 가장 먼저 101동의 풍수지리적 효과를 공개하였다.

공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현공풍수지리학회 중앙회 부회장으로 전문기문인 김영용씨는 옥천양우 내안愛아파트는 4개동이 건설 중이고, 마치 계획 한 듯이 각 동(건물)마다 특화된 효과들이 존재한다. 그 중 101동은 땅기운이 좋고, 기가 뭉쳐져 있으며, 남향으로 이어지는 햇볕을 받아 건강과 장수에 매우 특화된 형질이라, 어르신 또는 건강에 취약한자에게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전했다. 102동~104동의 관한 풍수지리적 강점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지역조합아파트로 인한 피해로 침체 되어있던 옥천에 책임준공, 책임시행으로 사업을 진행중인 옥천 양우 내안愛아파트가 풍수지리의 효과까지 더해져, 조기분양완료의 시점에 한발 더 다가서며 옥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문의 : 043-733-974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