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이별의 아픔을 딪고 다시 새출발에 나선 황정음과 과거에 함께 호흠을 맞춘 바 있는 배우 박서준이 '그녀는 예뻤다'로 다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두 사람, 황정음 박서준은 30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출연이 확정됐다. 이번 황정음 박서준의 만남은 3월 종영한 '킬미힐미' 이후 두 번째인 것. 안 어울릴 듯 묘한 분위기로 케미호흡이 기대되는 두 사람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지 그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이어 황정음과 박서준이 함께 드라마 주연으로 확정되자, 두 사람의 과거 사진도 또 한번 화제다.박서준이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를 게재했던 것. 사진 속에는 박서준과 황정음, 그리고 지성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앞서 황정음의 경우, 그녀의 근황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10년간의 연애를 접고 새롭게 도약하는 그녀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 것. 특히 황정음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 참여한 후 30일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속 황정음은 탄탄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여전히 변하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드라마 주연으로 낙점된 황정음 박서준의 '그녀는 예뻤다'는 고준희 최시원도 출연한다.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그녀'(황정음)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그'(박서준)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릴 예정이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9월 방송 예정.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박서준, 두사람이 만나다니 왠지 더 반갑다","황정음 박서준, 지성없는 두 사람의 그림은 어떨지 궁금해","황정음 박서준, 9월까지 언제 기다려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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