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19일 울산시 북구 양정·염포동에 사는 어르신 222명을 모시고 부산과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청춘투어’를 실시했다.
현대차 노사 '어르신 청춘투어' 3년째 후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9일 울산시 북구 양정·염포동에 사는 어르신 222명은 부산과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청춘투어'를 했다. 현대차 노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즐거운 야외 나들이를 위해 사회공헌기금 3천만 원을 후원했고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2015.8.19 << 현대차 >> young@yna.co.kr/2015-08-19 16:00:5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