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손호준이 정선을 찾았다. 31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정선편에 배우 손호준이 출연한다. 이날 ‘삼시세끼’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담그지우에 이어 멀디 먼 옥순봉을 찾아준 고마운 호준이. 유학 다녀온 호준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또 만나서 반갑고 정다운 호준이와 함께하는 삼시세끼 12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호준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서진에게 먹여주고 있다. 특히 손호준은 더운 여름, 불을 지피고 냄비에 요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손호준은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면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제자로 활약하며 직접 요리를 배우기도 했다. 백종원에게 요리를 배운 손호준이 솜씨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기대된다”, “삼시세끼 손호준, 요리 좀 늘었나”, “삼시세끼 손호준, 오늘도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는 오늘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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