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와 모션침대 ‘에르고슬립’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30일간 진행한 [남편을 바꿀 수 없다면, 침대를 바꾸자!!]라는 컨셉의 ‘남편 잠버릇’ 콘테스트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총 212명이 참여한 콘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남편 잠버릇 유형은 중복선택 포함하여 코골이가 심한 ‘탱크형’이 가장 많은 44%(106명)를 차지했다. 또 大자로 뻗어 자는 ‘놀부형’(15.4%), 끊임없이 뒤척이는 ‘초딩형’(14.9%), 이불을 돌돌 마는 ‘김밥형’(14.5%), 꼭 끌어안고 자는 ‘문어형’(11.2%)이 뒤를 이었다. 그리고 참여자 중 36.2%가 남편의 잠버릇이 2가지 이상이라고 답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남편 잠버릇으로부터 숙면을 지키기 위한 해결책으로는 많은 잠버릇 유형인 탱크형이 “각방을 쓴다.”(25.5%), “고개를 돌리거나 베개를 높이는 등 자세를 바꿔준다.”(21.7%), “포기하고 참고 잔다.”(20.7%), “꼬집거나 때려서 깨운다.”(12.3%), “체중을 감량시켜 해결한다.”(11.3%), “귀마개를 끼고 잔다.”(8.5%)로 나타났다.특히 놀부형이나 김밥형, 문어형 등의 경우에는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 남편의 5가지 잠버릇 유형 중 총 참여자 중 50.2%(각방:25.7%/포기:24.5%)의 부부가 숙면을 방해하는 남편 잠버릇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포기하거나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이번 컨테스트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 에르고슬립 모션침대 싱글 2세트를 받게 된 1등 선정자는 결혼 13개월차 맞벌이 부부로 남편의 복합성 잠버릇 중 특히 코골이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회사생활에 지장이 많다고 토로하였다.이러한 결과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결혼 전, 서로의 잠버릇을 확인하여 대비책을 마련한다면 불면으로 인한 갈등을 없애고 사랑과 숙면을 모두 지킬 수 있다.남편을 바꿀 수 없다면 에르고슬립 모션침대로 바꿔보자!

일단 많은 잠버릇인 코골이는 코골이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3정도이며, 과체중인 사람이 체중을 5%만 줄여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이 80%가량 감소된다고 한다. 또 옆으로 누워 상체를 높인 자세가 도움이 되며, 취침 3시간 전에 술을 마시거나 과식을 하는 경우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나에게 맞는 숙면의 요소를 갖추어도 옆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은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로 각방을 쓰는 것이 남편의 잠버릇으로부터 숙면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하지만 부부간에 각방을 쓰는 것은 원만한 부부관계를 위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이때 최근 신혼부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모션침대를 이용하면 문제를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유럽형 모션침대 에르고슬립은 무선 리모컨으로 상하부의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상체를 5도~10도 상승시켜 기도를 확보하면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증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수면 스타일에 맞는 각각의 침대를 사용하는 Twin Bed Coupling으로 각방을 사용하지 않고도 서로 옆에 아무도 없는 듯 방해 받지 않는 숙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장점이다.그 밖에 무중력 상태와 같은 자세를 취하게 하여 체중압력을 분산, 중력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통증을 완화시키는 Zero Gravity 모드는 통증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감소시켜주며 진동마사지로 근육 이완 및 심신을 안정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유도한다.에르고슬립 모션침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ergosleep.co.kr)를 확인하거나 양재 직영매장 (02-2155-1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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