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 대표는 이날 “여당 대표가 미국 가서 ‘중국보다 미국’이라는 등 중국 무시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며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국 비중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발언”이라고 김 대표를 비판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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