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최성국이 화제다.현재 중국 영화 ‘별동웅해자’와 한중합작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 된 배우 최성국이 중화권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최성국은 자신의 SNS에 “'위험한 상견례2'란 영화 시사회 다녀왔다”며 말문을 연 뒤, “오랜만에 극장에서 선후배 동료들 만나고 포토존서서 사진 찍고 하니 나도 영화배우구나란 생각이 확 들더라. 혼자 놀고 혼자 다니고 밥도 거의 가족들하고만 먹고하다보니 가끔 잊을정 도로 생각않고 지내서 그런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성국은 대기실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늙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성국 진짜 오랜만이다” “최성국 여전히 잘생겼다” “최성국 작품 기다리고 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성국은 오는 10월부터 중국 비리비리닷컴의 웹드라마에 특별 출연 및 행사 출연을 확정짓는 등 하반기 중국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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