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ㆍ김진원 기자]국가정보원의 불법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 모해위증 혐의로 고발된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41) 의원이 30일 오전 9시 51분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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