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마르코 파블로비치가 16일(현지시간) 슬로베이나 카날의 소카강에서 열린 다이빙 대회에서 점프하고 있다. 강을 가로지르는 17미터 높이의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대회다. [카날(슬로베니아)=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