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옹진군은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것으로 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맞춤형 복지급여 대상자 중 올해 문화누리카드 미발급자를 대상으로 추가 발급 신청을 받는다.신청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고, 카드 사용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로 신청은 인근 주민센터(면사무소),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에서 할 수 있다.단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이용기간 내 단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을 경우, 2016년 발급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기간 내 1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군 관계자는“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군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 카드를 발급받지 못한 분들의 많은 신청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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