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만능간장이 전국의 식탁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요리를 소재로 한 게임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글루모바일이 출시한 '쿠킹 대시 2016'은 요리쇼의 진행자를 도와 대회에서 우승하고, 스타쉐프가 되도록 도와준다는 콘셉트의 게임이다. 진행 방식이 요리를 가르쳐주는 콘셉트의 백종원이 출연한 TV 프로그램과 유사해 더욱 눈길을 끈다.쿠킹대시는 이미 해외에서 8년간 인기를 모아온 대시(Dash)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인 '식당의 신 2015(원제: Diner Dash)에서 쌓은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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