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 '무한도전' 페이스북[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쓰레기 논란에 올랐던 무한도전이 가요제 현장 주변 일대를 청소했다.15일 무한도전은 페이스북을 통해 “가요제 후 현장에 버려진 쓰레기는 관객 퇴장 직후부터 무한도전이 열심히 치우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조금씩 깨끗한 평창의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며 공연장 주변의 사진 몇 장도 함께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쓰레기로 가득했던 평창 공연장과 달리 청소로 인해 쓰레기가 치워지면서 한층 깨끗해진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서는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등의 공연이 펼쳐져 큰 관심을 모았으나, 공연이 끝난 후 쓰레기로 가득했던 현장으로 인해 논란에 오른 바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주변 일대 다 청소하고 있구나”, “무한도전, 다 치우느라 고생 많겠네”, “무한도전, 관객들이 다 치우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는 오는 22일 오후 6시25분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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