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쇼박스
사진: 쇼박스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전지현이 ‘암살’ 천만 돌파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영화 '암살'(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의 배급을 맡은 쇼박스는 “‘암살’이 오늘(15일) 오전 8시 누적 관객수 1009만4957명을 기록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쇼박스 측은 ‘암살’ 출연 배우들이 관객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임신 중에도 ‘암살’ 홍보활동을 펼쳤고, 지난 7월 활동을 끝낸 뒤 집에서 태교 중인 상태. 하지만 ‘암살’천만 관객 돌파에 직접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지현은 “‘암살’ 천만 너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제 시작이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전지현의 민낯도 공개됐다. 전지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암살 전지현”, “암살 전지현 대박”, “암살 전지현 예쁘다”, “암살 전지현, 정말 눈부신 미모야”, “암살 전지현, 연기도 미모도 다 좋아”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암살’은 ‘도둑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