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이 양회장의 마음을 사고자 했다.8월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0회에서는 박봉주(이한위 분)을 개과천선 시킨 다음 양회장(권성덕 분)의 마음을 얻어 박봉주에게 회사를 물려받게 하려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추경숙은 박봉주에게 막노동을 시키고 양회장에게 이 소식이 들어가게 했다. 추경숙은 박봉주가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양회장이 보게 된다면 박봉주를 향한 양회장의 얼음 같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녹을 것으로 예상했다.

박봉주는 노동으로 번 돈을 추경숙에게 가져다줬다. 그러자 추경숙은 힘들게 번 돈이니 만큼 할아버지께 가져다주라고 조언했다. 양회장에게 점수를 따기 위한 추경숙의 계산이었다. 추경숙의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양회장은 박봉주를 이렇게 변하도록 만든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고 박봉주는 양회장 앞에서 추경숙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에 양회장은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추경숙은 양회장이 자신을 보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추경숙은 김수경(문보령 분) 과 함께 로열 패밀리가 될 꿈을 나누었다. 그의 마음에 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했다. 추경숙은 이한위를 불러 다도나 서예 등을 가르쳤다. 그러나 이한위는 영 수준이 높아지지 않았다. 경숙은 답답해했다.한편, 양회장의 비서는 “나이도 더 어리고 조건 좋은 여자와 짝 지어줄 수 있을 텐데요”라고 했지만 양회장은 박봉주를 정신 차리게 할 여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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