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쟁탈전을 벌이는 너구리
[헤럴드시티=펫뉴스팀]미국 너구리 라쿤은 잡식 동물이다.이런 잡식 동물을 위해 어떤 사람이 우유와 사료를 건네주고 간 영상이 화제다.지난달 29일 우유를 사랑하는 라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에는 야생 라쿤 3마리가 우유와 사료가 담긴 밥 그릇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쿤들은 우유 속에 머리를 처박고 우유를 마시는데, 그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시원함을 준다.그야말로 우유 샤워를 하였다.겉에 떠있는 사료는 쳐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우유만 마시는 것이다.이 영상은 현재 조회 수 5만을 돌파하였다.(사진=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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