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삼시세끼’ 에디 사피가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옥순봉의 마스코트 사피와 에디를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아지급 핵이빨을 가진 사피와 0.1살 답지 않은 관능미를 가진 에디가 등장했다. 등장과 동시에 에디와 사피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격렬한 전쟁을 펼친 후, 몸이 뒤집어지자 짧은 다리 탓에 일어나지 못해 아등바등 거리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사피가 지친 듯 바닥에 드러눕고, 쫓아온 에디가 사피와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자 “아이 거긴 안대...”라는 자막은 폭소를 유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에디 사피, 아웅 다웅 다투는 모습 귀여워”,“삼시세끼 에디 사피,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삼시세끼 에디 사피, 민망한 장면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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