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백종원 소유진 아들이 화제다. 지난 14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갑자기 걷는다! 게다가 잘 걷는다! ㅎㅎㅎ 뱅용이 16개월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아들 백용희 군이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뒷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종원 소유진, 행복하겠다”,“백종원 소유진, 정말 폭풍 걸음마”,“백종원 소유진, 귀여워”,“백종원 소유진, 완전 잘 걸어”,“백종원 소유진, 기특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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