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차예련이 웃픈 이야기를 전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차예련은 자신의 필모그라피 중 100만 관객을 넘은 영화가 단 하나도 없다며 침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남자를 울려’ 특집에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토크로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차예련은 4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고괴담4에 합격됐지만 그 이후로 영화가 잘 안 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실물이 예쁘다는 연예인으로 꼽히며 사실상 현재까지 스무작품이 넘게 했다는 말에 흥행한 작품은 단 한 작품이 없다며 난감해 했다.차예련은 ‘구타유발자들’이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면서 다지 개봉하고 싶을 정도라 했다. 차예련은 자신의 작품 중 100만명이 넘는 작품이 하나도 없다며 난감해 했고, 김구라는 차예련이 출연한 영화 제목을 읊으며 들어보지 않았냐 물었다.김구라는 일이 꼬이면 개명의 유혹을 받지 않냐 했고 차예련은 실제 자신의 이름도 개명한 이름이라며 실제 이름은 박현호라 밝혔다. 유선은 차예련이 정말 털털하다면서 “이런 기운 갖고 있는 배우랑 해서..”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유선은 ‘이끼’가 최고 흥행작이라며 당당했고 차예련은 이번만큼은 제발 도와달라 부탁했다. 김구라는 김성균이 뜨기 전까지는 굉장히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말했고, 김성균은 한 아르바이트 일화를 전했다.김성균은 택배 아르바이트 도중 박스를 든채 ‘범죄와의 전쟁’ 영화 포스터가 붙어 있는 버스가 지나가길래 마음을 다잡았었다 밝혔다. 김혜성은 얼짱의 원조라며 자부심을 보였고, 그 당시 문근영이 자신을 사무실에 추천을 해 줬었다며 항상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말했다.김혜성은 어렸을 때 태권도를 상당히 잘 했지만 유독 큰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했고 mc들은 김혜성에게 발차기를 보여달라 부탁했다. 그런데 김혜성의 발차기 시범 중 바지가 찢어지며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안 시켰으면 어떡할 뻔했냐면서 영화가 잘 될 것 같다 예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