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토탈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인 아리따움(www.aritaum.com)은 맞춤형 스킨 케어가 가능한 ‘동안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수분 폭탄이라고 불릴 만큼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던 ‘동안 라인’의 기능성은 더욱 강화하고 디자인은 더 심플하고 명확하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아리따움 측의 설명이다.

‘동안미스트’와 ‘동안 올인원크림’으로 구성된 ‘동안 라인’은 촉촉한 피부를 위한 히아루론산, 영양감 있는 피부를 위한 콜라겐, 산뜻하고 맑은 피부를 위한 티트리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고객의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동안미스트’(60ㆍ120ml / 8000ㆍ1만2000원)는 마치 안개와 같이 조밀하고 미세한 분사력을 자랑하는 미스트로 피부 위에 고르게 분사되어 수분 입자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고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토너+로션+에센스+크림+수분팩’ 기능을 담은 5 in 1 올인원 아이템인 ‘동안 올인원크림’(100ml /1만원대)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피부를 가꿀 수 있는 튜브 타입 크림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업그레이된 동안 라인 제품은 8월부터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아리따움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