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 분양전문회사 유성주택건설(유성하우징), 홈페이지 통해 다양한 신축빌라 분양정보 제공
주택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약 61만 건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29%가량 늘어났다. 특히 올해 6월의 거래량은 약 11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0%가량 늘어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방에 비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주택매매 거래량이 대폭 증가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아파트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연립·다세대·단독 주택의 거래량은 최대 11.8%까지 늘어났다. 이처럼 주택매매가 활성화 바람을 보이면서 주택시장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처럼 주택매매가 활성화 되고 있는 이유는 저금리가 지속되고 전세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아파트 매매가 주택 매매로 전환됐기 때문이라는 평이 많다. 아파트 전세가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내집마련을 위해 신축빌라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저금리로 인해 마땅한 투자매물을 찾지 못한 이들 역시 임대를 목적으로 신축 빌라에 눈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신축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매매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설이 편리하고 쾌적해 신혼부부의 신혼집이나 일찍 내집마련에 나선 직장인 등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엘리베이터와 주차공간, 무인 택배함 등을 확보하는 등 기존 빌라의 단점을 보완해 아파트 못지 않은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신축빌라 매매 전문 유성주택건설(유성하우징)의 박봉환 팀장은 “신축 빌라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위치적 요건, 면적과 구조, 편의시설, 보안장치, 주택시세 등의 조건을 고루 갖춘 알짜 매물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매물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일일이 둘러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최근 신축빌라 매매 전문 업체를 통한 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이 바로 때문이다.
신축빌라 분양전문회사 유성주택건설(유성하우징)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매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역세권 빌라, 고급빌라, 미분양빌라, 신혼집 등의 신축빌라 분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저 1000만원 대의 실입주금으로도 입주 가능한 매물을 비롯해 서울·부천·인천 등의 지역과 주요 학군의 매물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 사진과 정확한 분양정보를 제공해 허위매물로 인한 우려를 줄였다.
유성주택건설(유성하우징) 박봉환 팀장은 “빌라 거래량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그 어느 때보다 빌라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빌라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교통이 편리한지,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지, 병원이나 공공기관 등의 시설이 가까운지, 채광이 좋은지, 주차 공간에 여유가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후회 없는 내집마련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에서는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등에서 경기도 서부에서는 고양시, 파주시 등에서, 경기도 동부에서는 안양, 군포, 광명 등에서 신혼집 구하기에 나선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신축빌라 매물을 다수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성주택건설(유성하우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shousi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