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잠실에 거주하는 손주아(32)씨는 4년 전 오피스텔을 보증금 6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했다. 집주인은 최근 인근 시세에 맞춰 보증금 6000만원에 월 20만원의 반전세를 요구하였다.

보증금 6000만원에 3000만원의 적금을 가지고 있던 손씨는 최근 마석의 한 아파트를 계약하였다. 손씨는 버스로 한정거장 거리에 잠실과 20여분 거리로 출퇴근에 지장이 없으면서 해마다 오르는 전세금 걱정도 없고 쇼핑 등의 생활시설이 가깝고 기존의 20㎡의 좁은 룸에서 59㎡의 아파트를 분양받아 만족하고 있다.

부동산센터 장경철이사는 “전세가격 상승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로 많이 옮겨가고 있는 추세라고 전하면서 소형아파트의 희소성과 환금성이 좋으며, 분양가 상한제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를 선택한다면 나중에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포스코A&C가 남양주 창현 도뮤토를 분양하고 있다. 창현 도뮤토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558번지에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5개 동 총 446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59㎡(296세대), 84㎡(150세대)의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됐으며, 이중 59㎡타입은 마감이 임박하였고, 84㎡타입 150세대를 인기리에 분양하고 있다.

정보기술(IT) 전문기업 포스코ICT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지능형건축물(IB) 인증을 받았으며, 6.5m의 필로티를 적용했고,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를 통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조명, 난방, 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화도 나들목을 이용해 서울∼춘천고속도로를 타면 20분대에 서울 잠실에 진입할 수 있고 도보로 10분 거리에 마석역이 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화도∼양평)가 2020년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인근에 마석 초/중/고교가 모두 있다.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구리역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31) 513-149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