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택시’ 홍수아가 추자현의 중국 출연료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의 섹시 화보가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1년 8월 30일 중국매체 텅쉰위러는 추자현이 표지를 장식한 중국판 플레이보이 ‘남인장’의 9월호 에 실린 화보를 공개했다.
‘남인장’은 추자현에게 ‘여배우의 직업과 생활’이라는 주제를 설정해 톡특한 시각에서 추자현의 일상을 표현했다.
추자현은 기존의 청순가련이미지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화보 속 추자현은 도도하고 섹시한 눈빛으로 야성미 넘치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홍수아는 한국보다 중국에서의 수입이 더 높은 편이라며 중국에서 한국의 3~4배를 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추자현을 언급했고 홍수아는 “추자현은 톱스타다. 중국에서 회당 1억을 받는다. 거기에 비하면 나는 아기 수준”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