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센트럴타워2차 상가/오피스 마감임박 행진 ▶ 마곡지구 상업용지 비율 3.2%의 희소성 ▶ 대기업 협력업체 오피스 부족
유치 기업 숫자, 유동인구, 고정인구 등 배후수요의 정도에 따라 분양성적이 갈리는 수익형부동산 시장인 “오피스 시장”에서 배후수요 풍부하고 분양가가 저렴한 마곡지구의 오피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 마지막 도시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366만㎡ (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개발 중에 있다.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4만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이뤄지며 오피스와 상가 분양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이라는 목표 아래 작년부터 영업에 들어간 동대문디자인 플라자(DDP)와 코레일에서 추진하는 서울역 북부 컨벤션 건설을 진행키로 했으며, 이어 서울의 서남권역인 마곡지구도 연구단지 조성과 함께 MICE 수요를 반영, 호텔. 회의장 등 관련시설을 들일 예정이다.
하지만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 8.4%, 위례 7.2%, 동탄2신도시 4.5%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오피스와 상가를 지을 토지가 부족해 향후 오피스와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많은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는 앞서 공급돼 계약시작 하루만에 계약을 마친 ‘마곡센트럴타워1차‘의 후속 물량이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슈퍼블록으로 손꼽히는 자리에 위치했다.
마곡지구에 최근 분양한 오피스/근린생활시설이 대부분 단기간에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최근에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계약에 나선지 하루 만에 전량이 다 완판이 돼 이슈가 되기도 했다.
마곡나루역 마곡센트럴타워2차는 마곡지구 내 MICE산업지구 바로 위 북측 마곡지구 업무용지 C2-1블록에 조성된다. 특히 MICE산업지구 수요는 물론, 마곡지구 메인블록인 비즈니스 특별구역에 입지해 풍부한 수요를 자랑하는 것이 장점이다.
마곡나루역 센트럴타워2차 단지는 최고 13층 총 2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업무시설(4~13층, 171실)과 근린생활시설(1~3층, 59실)로 구성된다. 마곡지구 메인블록에 위치해 롯데,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이 인접해 있어 3개 업체의 전담 오피스로 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여의도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도심권 및 주요 업무지를 포함한 서울 전 지역 이동이 수월할 전망. 또한 김포공항 이동이 편리해 무역회사 임대수요층 확보 가능할 전망이다. 더하여 단지 인근에는 3개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마곡지구 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것 도 장점이다.
마곡나루역센트럴타워Ⅱ 1층~3층에 조성되는 상가 또한 단위 점포당 2억원대의 부담 없는 분양가와 역세권 입지, 오피스 171실 고정 수요 등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시행사 (주)블루오션R&C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여러 대기업이 입주하는 직주근접 개발사업지구로 공급이 많은 오피스텔과 비교해 희소성과 수익성이 좋은 분양형 오피스로 승부한 전략이 통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가 13일 오픈하였으며, 오피스와 상가에서는 보기 드물게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또한 누드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여 상가만의 편리함과 오피스와의 연동성을 강조하여 설계하였다.
각층에는 옥외데크를 배치하여 쉼을 제공하고, 미팅룸과 무인택배, 지하창고 등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3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