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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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민아 김우빈 과거 발언이 공개되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모델 출신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신민아와 김우빈의 팬들에게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열애가 한 매체를 통해 밝혀졌기 때문. 동안과에 글래머로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을 차지하는 신민아와, 각종 드라마를 통해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던 김우빈.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5살의 나이차가 났지만, 그게 무색할 정도로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특히 단독 보도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데이트 당시 함께 있는 사진이 없을 정도로 조심하는 분위기었다고.

2월 패션 브랜드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5월 이후 본격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둘 다 모델 출신 배우에, 패션과 취미가 비슷해서 친해졌다는 신민이와 김우빈. 두 사람은 모델 출신 다운 비주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한밤' 측은 두 사람의 과거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이상형에 대해 "전체적인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며, "편안하고, 궁금한 그런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한 김우빈은 "엄마랑 비슷한 사람"이라며, "엄마랑 비슷한 그 이미지로 이상형이 남아 있다. 웃을 때 에쁜 사람"이라고 발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사람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공개 데이트는 극도로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차 2대를 이용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었으며, 드라이브를 주로 하고 김우빈이 직접 커피를 사와 차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주된 데이트였음이 공개되었다. 한편, 두 사람은 열애설이 터지자 발빠르게 열애 중임을 인정했으며, 당당한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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